수도권 1만3612명, 비수도권 1만8848명
이미지 확대보기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만2400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만246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인 5만3439명보다 2만979명 감소했다. 1주일 전인 6만3003명보다 3만543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612명(41.9%), 비수도권에서 1만8848명(58.1%)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4966명, 경기 6798명, 인천 1848명, 경북 2920명, 경남 2431명, 전북 1850명, 대구 1788명, 충남 1626명, 광주 1550명, 강원 1458명, 전남 1221명, 대전 854명, 충북 825명, 울산 802명, 부산 800명, 제주 672명, 세종 5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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