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재 위원장 "자유 평화통일과 굳건한 안보의식 확대 필요성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판문점 및 군부대 등 통일안보 현장을 방문해 분단된 자유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평화통일과 굳건한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시행됐다.
행사에는 김형재 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을 비롯해 ▲김혜영 부위원장(국민의힘) ▲박환희 운영위원장(국민의힘) ▲김규남 위원(국민의힘) ▲김용호 위원(국민의힘) ▲김혜지 위원(국민의힘) ▲신동원 위원(국민의힘) ▲옥재은 위원(국민의힘) ▲이상욱 위원(국민의힘) ▲이승복 위원(국민의힘) ▲이종배 위원(국민의힘)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김형재 위원장은 “평화통일과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안보가 가장 우선시 돼야 하는 가치다. 수도 서울이 안보 취약지인 만큼 현장방문을 통해 통일안보특위 출범 의의를 확인하고,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향후 통일안보 포럼 출범과 세미나 개최, 통일안보 관련 결의안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