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사경정공원은 43만 평의 규모로, 산책로를 따라 목련과 개나리가 만발하고 4월 벚꽃과 겹벚꽃, 유채꽃까지 피어 피크닉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는 겹벚꽃 군락이 많지 않은 것과 달리, 이곳은 제법 긴 겹벚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미사경정공원은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 당시 조정, 카누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시원스레 펼쳐져 있는 수면의 길이는 2km를 훌쩍 넘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