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동행 캠페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문화도시 동행공간이 진행하는 플로깅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수원 곳곳에 위치한 동행공간에 방문하면 플로깅을 할 수 있는 생분해 쓰레기봉투와 장갑을 받을 수 있다.
참여는 환경보호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플로깅으로 채운 쓰레기봉투 사진을 문화도시 수원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면 선착순 100명에게 해양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배지를 제공한다. 배지는 플로깅 물품을 받은 동행공간에서 받을 수 있다.
문화도시 동행공간은 문화도시 수원과 동행하는 공간으로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거점 공간이며, 현재 수원에 58개소가 있다. 캠페인과 동행공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 수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