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이 파경설을 부인했다.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혼이나 파경은 아니고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챕터 끝" 이범수-이윤진, 결혼 14년 만에 파경?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이 파경설을 부인했다.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파경설은 이윤진의 SNS에서 시작됐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결혼 14년 차 부부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파경설은 이윤진의 SNS에서 시작됐다. 이윤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The End of my first chapter”(내 첫 번째 챕터가 끝이 났다)라는 글을 남기고 이범수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영어 문구가 담긴 영상도 공유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SNS 팔로우를 취소했다. 심지어 이범수는 모든 팔로잉 목록과 게시글을 삭제했다. 그 여파로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파경을 맞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퍼졌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결혼 14년 차 부부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범수는 신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갑질 의혹에 휩싸여 사직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촬영 중이다. 이윤진은 자녀 유학 차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이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