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31일까지 접수…최대 300만원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공모분야는 선거관련 캠페인, 인문‧문화‧예술, 방송매체 이용 등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확산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그 밖에 주권의 의미와 중요성 환기, 유권자의 민주시민의식 함양 및 공명선거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사업이다.
공모자격은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민‧사회단체, 종교‧인문‧문화‧예술단체, 언론사 등의 단체 중 구성원수가 100인 이상이며, 최근 3년간 1회 이상 공익활동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단 ‘공직선거법’제10조제1항 각호에 따라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할 수 없는 단체는 예외다.
단체별로 제출할 수 있는 사업은 1개이며, 사업신청서 및 단체소개서, 사업추진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1월 31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서울시선관위에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증대 및 확산시킬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이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시민‧사회단체가 관심을 갖고 적극 응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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