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캠페인은 자회사와 공사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장 내 상점을 방문해 가락시장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에너지 절약 방안을 홍보하고, 상점에서 실제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용하지 않는 조명, 난방기구 등의 전원을 차단토록 해 안전사고 방지 및 에너지 절감을 안내했다.
임창수 공사 건설안전본부 기술이사는 “가락시장은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 시설로 유통인을 포함해 개별 에너지 사용량이 많을수록 전기사용 요금과는 별개로 탄소배출권도 구매해야 하므로 이로 인한 추가 관리비용이 발생한다” 면서 “우리 공사와 유통인 모두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에 동참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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