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내 그늘막·배달존 설치해 시민 편의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피크닉 존’ 설치 지역은 상록구 3곳(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과 단원구 2곳(화랑유원지, 와동공원) 등 총 5곳이다.
‘피크닉 존’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가족 단위 시민들이 야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5m×3m 이하의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가 허용된다.
와동공원을 제외한 4개 공원에는 배달존도 설치돼 간편한 음식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원 내 오토바이 출입은 금지되며, 배달 음식은 지정된 구역에서만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