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성남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해 기술 실증,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공동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에너지믹스 관련 기업 발굴·육성 △기술 실증 및 사업화 촉진 인프라 제공 △공동 연구개발(R&D)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공조달 연계 판로개척·마케팅 지원·교육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진출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지역 유망 기후테크 기업을 발굴해 실증 수요와 맞춤형 지원을 연결하며 기업 성장을 돕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자사의 실증 인프라 개방, 기술 자문, 공공조달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