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8건 △동의안 13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2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본회의 개회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하식 의원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지역발전 방안’을, 송옥란 의원은 ‘이천시 캐릭터의 전략적 활용을 통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이어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이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심사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사항들의 추진 경과와 조치 결과 보고도 예정돼 있어, 시정의 올바른 방향 설정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