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자문위원 “미래형 일자리 디지털 AI 신산업 발굴... 양산 AI산업 생태계 구축 시급”
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는 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희창유업) 회장, 신정학 사무국장,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도의원 출신인 김성훈 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가 함께 했다.
양산상공회의소는 1982년 설립된 경상남도 양산시의 종합경제단체로 양산지역 상공업 발전과 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경영자 세미나, 현장 교육, 기업 애로 종합 지원, 해외시장 개척 등 지역 기업들의 권익 보호 등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양산 상공회의소와 현안과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경남의 기계, 방산, 스마트모빌리티, 우주항공, 조선해양, 피지컬AI 등 경남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대학과 제조기업의 재도약과 미래형 일자리 AI 디지털 신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양산 지역의 AI산업 생태계 구축 필요성에 의견을 나눴다.
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중앙 정부에서도 기업 지원에 노력하고 있지만 지역 기업인들이 여전히 힘들어한다”라며 “기업 성장에 금융 세재 수출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과 규제 개혁과 AI 디지털 신산업 육성과 산학연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통해 양산 지역 기업 발전을 위해 AI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훈 인제대 특임교수는 “AI를 활용한 지방도시 균형발전과 지방대학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기재부·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등 중앙부처의 AI 관련 예산이 지자체와 지역 대학과 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 산업 현장에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산의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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