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남중앙공설시장은 시의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상 7층·지하 1층 규모로 새롭게 조성된 현대식 공설시장으로, 오랜 기간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대표 전통시장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1층 2곳, 2층 7곳 등 총 9개 점포다. 입점 희망자는 점포 위치와 특성을 고려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입점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빈 점포는 단순한 유휴공간이 아니라 시장 분위기와 상권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의욕 있는 상인들의 입점을 통해 중앙공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및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