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날 공동 3위로 출발해 기대를 모았던 '어린 왕자' 송영한은 공동 31위에 랭크됐다.
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코리안골프클럽 멤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31위를 차지했다.
람은 올 시즌 리야드와 아들레이드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첫 우승하며 LIV골프 통산 3승을 올렸다. 데뷔해인 2023년 2승한데 이어 이번 우승으로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코리안골프클럽 캡틴 안병훈은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81타를 쳐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이태훈(캐나다)은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8위를 마크했다.
김민규는 합계 3언더파 285타로 단독 50위, 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51위에 그쳤다.
코리안골프클럽(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은 합계 21언더파, 13위로 '꼴찌'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