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듄스 CC, 5개 팀(20명) 첫 라운드
한기승 대표이사, 정미숙 대표 남녀 우승
최 회장 ‘2025 대한민국 ESG 대상’ 수상
한기승 대표이사, 정미숙 대표 남녀 우승
최 회장 ‘2025 대한민국 ESG 대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골프회는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 오렌지듄스CC에서 낮 12시 티오프로 월례 라운드를 개최했으며 5개 팀 총 20명의 원우가 참여해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재킷이 수여됐다. 참가 원우들은 라운드를 통해 ESG 전문가과정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수상자는 남녀 우승에 한기승 대표와 정미숙 ㈜썬파워에너지 대표이사가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롱기스트는 윤종보 ㈜환경솔루션 대표와 김미정 바른디자인 대표, 니어리스트는 강도형 ㈜파인퍼스트 대표와 이하영 리더스에셋 HY지사 대표, 행운상은 김원훈 ㈜지구E&S 대표이사와 권중혁 ㈜영진종합물류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골프회를 이끌고 있는 최동규 회장(㈜용운 대표)은 ESG 경영과 자원순환 기반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인으로 인천광역시장 표창과 국회에서 ‘2025 대한민국 ESG 자원순환 대상’을 수상하며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로 확인됐다.
최근에는 ㈜용운의 ESG 경영 선포를 통해 중장기 경영 체계 전환을 공식화하며 지속 경영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동규 회장은 이날 “ESG 전문가과정 원우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골프회를 통해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고 ESG 가치와 지속 경영을 함께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옥 교수(바론교육 원장)는 “최동규 회장이 이끄는 총원우회 골프회가 ESG 전문가과정 전체 원우 간 화합과 교류를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원우들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네트워크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론교육‧K-ESG 기준평가원은 최근 ESG 전문가과정 9기 수료를 마쳤으며, 제10기 과정은 오는 3월 26일 개강한다”며 해당 과정은 “ESG 경영과 전략,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전문 교육을 통해 기업과 기관의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