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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바론교육, 최동규 회장 출범 '총원우회 골프대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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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바론교육, 최동규 회장 출범 '총원우회 골프대회' 알려

오렌지듄스 CC, 5개 팀(20명) 첫 라운드
한기승 대표이사, 정미숙 대표 남녀 우승
최 회장 ‘2025 대한민국 ESG 대상’ 수상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가 지난 17일 오렌지듄스CC에서 3월 월례 라운드를 개최한 후 최동규 회장을 비롯한 ESG 전문가과정 원우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론교육이미지 확대보기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가 지난 17일 오렌지듄스CC에서 3월 월례 라운드를 개최한 후 최동규 회장을 비롯한 ESG 전문가과정 원우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론교육
ESG 전문가과정 원우 네트워크 모임인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가 3월 월례회를 열고 최동규 회장(㈜용운 대표) 취임 이후 첫 라운드를 진행했다고 18일 전했다.

골프회는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 오렌지듄스CC에서 낮 12시 티오프로 월례 라운드를 개최했으며 5개 팀 총 20명의 원우가 참여해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재킷이 수여됐다. 참가 원우들은 라운드를 통해 ESG 전문가과정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수상자는 남녀 우승에 한기승 대표와 정미숙 ㈜썬파워에너지 대표이사가 각각 이름을 올렸으며, 롱기스트는 윤종보 ㈜환경솔루션 대표와 김미정 바른디자인 대표, 니어리스트는 강도형 ㈜파인퍼스트 대표와 이하영 리더스에셋 HY지사 대표, 행운상은 김원훈 ㈜지구E&S 대표이사와 권중혁 ㈜영진종합물류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정기 월례 라운드를 개최하며 ESG 전문가과정 원우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동문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회를 이끌고 있는 최동규 회장(㈜용운 대표)은 ESG 경영과 자원순환 기반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인으로 인천광역시장 표창과 국회에서 ‘2025 대한민국 ESG 자원순환 대상’을 수상하며 ESG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로 확인됐다.

최근에는 ㈜용운의 ESG 경영 선포를 통해 중장기 경영 체계 전환을 공식화하며 지속 경영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동규 회장은 이날 “ESG 전문가과정 원우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골프회를 통해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고 ESG 가치와 지속 경영을 함께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옥 교수(바론교육 원장)는 “최동규 회장이 이끄는 총원우회 골프회가 ESG 전문가과정 전체 원우 간 화합과 교류를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원우들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네트워크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G 바론이 총원우회 골프회는 앞으로도 정기 월례 라운드와 교류 활동을 통해 ESG 전문가과정 동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바론교육‧K-ESG 기준평가원은 최근 ESG 전문가과정 9기 수료를 마쳤으며, 제10기 과정은 오는 3월 26일 개강한다”며 해당 과정은 “ESG 경영과 전략,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전문 교육을 통해 기업과 기관의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