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 대게 상가·동광어시장 집중 지도… 관광객 신뢰 확보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군이 25일 전했다.
현장을 방문한 관계 공무원들은 강구항 일대 상가와 시장 내 점포를 직접 돌며 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올바른 표시 방법과 위반 사례를 함께 설명하며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상인들의 적극적인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영덕군은 이번 사전 지도 활동이 상인들의 인식 제고로 이어져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영덕대게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는 영덕대게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강구 해파랑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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