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경영전문지 한국판 골프Inc코리아(편집국장 김성진) 봄호에 따르면 랭킹 10위이내에 한국 골프관련 기업인이 4명이나 들었다.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이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랭킹 1위에 올랐다.
골프Inc는 1998년부터 'The Most Powerful in Golf & in Asia'를 선정해오고 있다.
대보그룹은 서원밸리와 서원힐스CC를 소유하고 있으며 매년 골프장에서 그린콘서트를 열고 있다. 한국산업양행은 미국 15개, 일본 7개의 골프장은 소유 운영하고 있다.
이도 최정훈 대표가 8위에 올라 있다. 이도는 밸류업 플랫폼기업으로 골프장 브랜드는 클럽디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으며 3개 골프장 72홀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골프장 매니지먼트 그룹 PGM 다나카 고타로(일본) 대표가 랭킹 4위, 일본 골프장 위탁 운영사인 아크로디아 미오시 야스유키(일본) 대표가 랭킹 5위를 마크했다.
PGA 모기업은 (주)헤이와가 아코디아를 인수했지만 2개의 회사는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PGM은 150개의 골프장은 소유 및 운영하고 있고, 아코디아는 172개 골프장과 26개의 골프연습장을 소유 및 운영중이다.
베트남의 산타루치아 그룹 빈센테 산토스 회장이 랭킹 9위, 태국의 피닉스 골드 골프 클럽 찬야 스왕치트 대표가 랭킹 10위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