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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셰일가스와 셰일석유의 단기간 개발을 위해 탄화수소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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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셰일가스와 셰일석유의 단기간 개발을 위해 탄화수소법 통과

아르헨티나 정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셰일가스 매장량은 2위, 셰일석유 매장량은 4위에 속하는 최상위 셰일 에너지 매장국 중 하나이다. 아르헨티나 셰일에너지는 바위와 모래에 갇혀 있고 특히 파타고니아(Patagonia) 지역의 바카 뮤어타(Vaca Muerta) 지층에 매장돼 있다.

정부는 셰일가스와 셰일석유의 개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탄화수소법을 통과시켰다. 잘 알려진 수압파쇄공법이 아닌 탄화수소법으로 단기간에 셰일에너지를 추출해 재정적자, 에너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글로벌이코노믹 배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