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반사이익을 에티오피아가 봤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최대 커피 재배지역 중 하나다. 에티오피아 커피수출협회는 올해 7월, 8월, 9월, 10월에 걸친 에티오피아 커피수출량이 5만4000t, 금액으로 2억3100만 달러(약 2500억원)라고 밝혔다.
에티오피아의 지난해 동기간 수출은 5만1000t, 1억7200만 달러(약 1900억원)였다. 에티오피아는 지난해 19만t, 8억4100만 달러(약 9200억원)를 수출했고, 올해는 3000t 증가한 19만3000t을 수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윤형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