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오는 6월 이번 계획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국에 있는 직원 10,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자녀가 부모를 모시는 중국의 전통적 ‘효’의 가치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는 “노령화 된 부모를 지원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또한 중국의 뿌리 깊은 가족 가치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사전 조사에 대해 “직원의 70%이상이 고령의 부모였고 이들의 건강 역시 우려스러울 정도였다. 독신 직원들의 부모님 역시 심각한 질병으로 장기 요양이 필요한 상태”라며 “이 때문에 새로운 정책을 빠르게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