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 파운드화가 급락하고 미국 달러화는 돌연 상승세로 돌아섰다.
9일 뉴욕 외환시장에 따르면 영국 파은드화(GBP)는 이 시각 현재 환율이 파운드당 1.2786달러를 지나고 있다.
전일 대비 파운드당 0.0170 달러, 비율로는 1.31% 하락한 것이다.
파운드의 가치 하락과 달러의 가치 상승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우리나라 원화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주요 통화 환율
EUR-USD 1.1199 -0.0015 -0.13% 7:08 PM
USD-JPY 110.0000 -0.0200 -0.02% 7:07 PM
GBP-USD 1.2786 -0.0170 -1.31% 7:08 PM
AUD-USD 0.7533 -0.0014 -0.19% 7:08 PM
USD-CAD 1.3515 0.0009 +0.07% 7:08 PM
USD-CHF 0.9683 0.0011 +0.11% 7:08 PM
EUR-JPY 123.1900 -0.2000 -0.16% 7:08 PM
EUR-GBP 0.8762 0.0105 +1.21% 7:08 PM
USD-HKD 7.7974 0.0000 0.00% 7:08 PM
EUR-CHF 1.0845 -0.0002 -0.02% 7:07 PM
USD-KRW 1,122.0500 -1.9600 -0.17% 2:29 AM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