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DA는 지난 2006년 위장관 기질종양, 진행성 신장암, 일부 췌장암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는 수텐트를 수술로 신장을 제거한 후 신장암 재발을 막는 용도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임상 시험에서 수텐트를 복용한 환자의 59.3%는 5년 후 위약을 복용한 환자(51.3%)에 비해 암 재발 또는 사망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텐트가 신장암 재발 예방용으로 확대 승인을 받음에 화이자는 암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신장 제거술을 이미 받은 환자에게 수텐트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신장 제거술을 받은 환자에게 신장암 재발을 방지용으로 약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건 수텐트가 처음이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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