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기념일의 의미와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이미지 확대보기문제는 독립기념일 다음이다. 독립기념일이 지나면 관세폭탄이 터지는 운명의 날 7월6일이 대기하고 있다.
지금 예정대로라면 우리 시각으로는 7월6일 밤에 관세폭탄이 터진다.
독립기념일은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기념일이다.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독립기념일이 7월 4일 이므로 통상적으로 "Fourth of July(7월 4일)"라고 부르기도 한다.
독립기념일은 가족들이 야유회를 가기도 하고 많은 기념 퍼레이드가 벌어지는 날이다. 또 밤에는 각종 연주회와 불꽃놀이 등의 행사들이 펼쳐진다. 독립기념일에는 현충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기를 흔드는 경우가 많다. 1976년 7월 4일에는 독립선언 200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수 많은 대규모 축하 행사가 이루어졌다.
미국 증시 독립기념일 하루 전 상황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7502.67 -65.02 ▼ 0.86%
NASDAQ-100 (NDX) 7014.55 -83.27 ▼ 1.17%
After Hours (NDX) 7011.52 -3.03 ▼ 0.04%
DJIA 24174.82 -132.36 ▼ 0.54%
S&P 500 2713.22 -13.49 ▼ 0.49%
Russell 2000 1660.42 5.33 ▲ 0.32%
Data as of Jul 3, 2018
앞서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지수 등이 중국의 반도체 판매 금지 명령등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독립기념일 하루전이 3일 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32.36포인트, 비율로 0.54% 하락한 24,174.8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49포인트 ,비율로 0.49% 하락한 2,713.22에,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65.01포인트, 비율로 0.86% 하락한 7,502.67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에서는 독립기념일이 끝나면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터질 수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독일 등 유럽 난민 문제,중국 위안화 절하도 변수이다.
환율이 계속 오르자 중국의 이강 인민은행 총재가 나서 "최근 외환시장에 약간의 동요가 있었다"며 "이를 면밀히 관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강 인민은행 총재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하겠다는 선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중국 위안화는 최근 2주 가까이 가파르게 절하되면서 신흥시장 전반의 불안을 자극했다.
중국 일각에서는 중국이 위안화 절하를 통해 미국의 관세 압박에 맞설 것이란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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