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5년까지 장기 공급...안정적인 제품 생산에 '청신호'
이미지 확대보기간펑리튬은 지난해 8월 14일 수산화리튬(lithium hydroxide) 제품 4만7600톤을 2019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LG화학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간펑리튬은 또한 지난해 9월 19일 수산화리튬 4만5000톤을 2019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LG화학이 간펑리튬으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인 9만2600톤은 한 번 충전으로 320㎞를 주행할 수 있는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약 200만대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 이행으로 간펑리튬은 물론 LG화학도 상호 발전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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