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는 오해…실제론 '오두막' 상징
이미지 확대보기10일 피자헛 관계자에 따르면 로고 그림은 모자의 '햇(hat)'이 아니라 오두막의 '헛(hut)'으로 알려졌다.
피자헛(Pizza Hut)은 피자(Pizza), 치킨(Chicken), 파스타(Pasta) 등을 판매하는 미국의 피자 프랜차이즈(Franchise) 브랜드다. 댄 카니(Dan Carney)와 프랑크 카니(Frank Carney) 형제가 1958년 미국 위치타(Wichita)시에 작은 피자 레스토랑을 열면서 시작됐다.
피자헛이란 이름은 당시 매장건물 외관이 '헛(Hut, 오두막)'과 유사해서 지어졌다고 한다. 이후 피자헛은 미국 전역과 해외 시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늘려나갔다.
그런데 피자헛 가게를 시작할 당시 작은 점포의 간판에는 문자 8개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Pizza'라고 쓰고 나니 3글자밖에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가게 건물 형태가 오두막과 비슷해 Hut을 더해 'Pizza Hut'으로 했다고 한다.
따라서 로고 마크에 모자가 그려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자가 아니라 오두막이라는 게 피자헛 관계자의 설명이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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