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를 비롯해 노스롭, 그리고 비영리 연구 개발 업체인 회사 드레이퍼(Draper)와 제휴해 NASA가 2024년까지 실현을 목표로 하는 유인 달 탐사를 지원하는 착륙선의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그는 말했다.
베조스 대표는 "달로 향하는 ‘전국적인 팀(national team)’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향후 블루오리진이 주도해 4개 기업에서 의견을 모아 NASA에 달 착륙선 제안서를 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오리진은 지난 5월 개발 중에 있는 유인 달 표면 착륙선 '블루문(Blue Moon)'을 공개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