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무라 아키오(三村明夫) 일본제철 명예회장겸 일본 상공회의소 의장은 22일 일본 언론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문희상 의장의 제안에 "찬성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문희상 의장의 제안에 대해 " 추가로 보상을 요구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며 반대한다고 말했다.
미무라 회장은 한국 대법원이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명령한 피고 기업인 일본제철(日本製鐵)의 명예회장이자 일본 재계를 대표하는 일본 상공회의소 회장이기도 하다.
이 법안에는 김진표(더불어민주당)·김세연(자유한국당) 등 13명의 의원들이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