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아메리카 북부 수리남 58블록은 가이아나의 근해 스타브르크(Stabroek) 블록에서 다수의 유전이 탐사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아파치가 진행 중인 ‘마카1(Maka-1)’ 탐사 유전은 현재 약 1000m의 수심까지 뚫고 있으며, 예비 결과는 이번 라이센스 계약에서 전망을 확인시켜 줬다. 마카1 완료 후 아파치는 추가로 2개의 탐사 유전을 시추하여 운영권을 토탈로 이전할 계획이다.
토탈 탐사 및 생산 책임자 아르노 브루일락(Arnaud Breuillac)은 수리남의 심해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주요 개발에서 토탈에게 운영자의 자격을 준 새로운 라이선스는 ”가이아나 수리남 유역에서 우리의 지위를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