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출자제가 내려진 가운데 혼잡을 피하기 위해 폐관세레모니의 상황을 유튜브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텐진코어측은 전했다.
텐진코어는 지난 1976년 6월 5일 개관했다. 지상 8층, 지하 3층건물로 개관당시 표어는 ‘도쿄(東京)의 신주쿠(新宿)・하라주쿠(原宿)의 센스를 후쿠오카에 직수입한다’였다. 90년대 중반에는 미니스카트와 부츠 등의 여자고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매장을 유치해 ‘걸의 성지’로서 지위를 누렸다. 유행에 맞춘 패션을 선도하면서 오랫동안 구심력을 계속 유지해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