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CDC는 지난 19일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접종 대상을 미국내 18세 이상의 모든 성인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 CDC는 전원 일치로 전 성인에 대한 추가접종을 결정했다.
50~64세 사람들은 추가접종을 받아야 한다라는 인식을 나타냈지만 18~49세에 대해서는 각자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
CDC의 로셜 월렌스키 국장은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백신접종과 추가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으며 CDC는 보다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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