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드라이트는 성전화자 배우를 광고에 기용한 점에 미국 보수층으로부터 불매운동에 직면해 매출에 타격을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버드라이트 대신에 미국 맥주시장 매출 수위자리를 차지한 것은 주류판매 대기업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의 '모델로' 맥주였다.
조사회사 닐센의 데이터를 분석한 음료관련 컨설팅회사 범프 윌리엄스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4주간에 모델로의 소매점에서의 매출이 8.4%를 차지했으며 버드라이트는 7.3%였다. 같은 기간 달러베이스의 매출액에서는 버드라이트가 24.4% 하락한데 반해 모델로는 12.2% 증가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