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용평가사 피치 레이팅스는 1일(현지시간) 홍콩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진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부담은 홍콩 은행으로 전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피치는 보고서에서 “홍콩의 은행들은 대출자들에게 추가 신용 보완을 요구하는 한편, 소극적인 론투밸류(LTV)를 유지함으로써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위험성을 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피치는 중국 본토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저하로 인한 영향에 은행 신용 비용은 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