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연과 비철금속 가격들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 아연 시세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 발표를 앞두고 모든 비철금속이 하락했다.
LME 아연 시세는 전일 대비 1.5% 하락한 톤당 2881달러에 마감했다. 구리는 1% 하락. 주석과 니켈, 납, 알루미늄도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은 광업 및 금속 기업 Nilstar가 5월 중 유럽 주요 제련소 가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0.6% 하락으로 마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