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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땡땡이 상의…하의실종 섹시한 볼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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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김희정, ‘땡땡이 상의…하의실종 섹시한 볼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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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인 배우인 김희정의 과거 드라마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그녀는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한 바 있다.

그녀는 과거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했는데 드라마에서 터프하지만 귀여운 고등학생인 지유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교복을 입고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 물통에 입을 대고 물을 마시며 섹시한 옆 라인을 보여주는가 하면, 땡땡이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기도 한다.

대본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소파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이 사진에서는 청순한 매력도 느껴진다.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