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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PD'정형돈, "아이들에게 나중에 아빠 사진 없을것같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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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PD'정형돈, "아이들에게 나중에 아빠 사진 없을것같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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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캡쳐
'능력자들PD'정형돈, "아이들에게 나중에 아빠 사진 없을것같아 슬퍼"

'능력자들PD'능력자들 출연자 정형돈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정형돈은 과거 MBC'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 유재석과 텐트토크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형돈이 “전에 지호가 형한테 ‘아빠는 그런데 못가잖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언급을 하자 유재석은 고개를 끄덕이며 “정확히 ‘아빠는 사람 많은데 못간다고 했지’라고 했다”며 “나는 너무 데려가고 싶지만 가족들이 그런 곳에 가서 같이 즐기지 못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쌍둥이 자녀를 둔 정형돈 없이 “나중에 아빠 사진은 없는 것”이라면서 “슬프다”고 안타까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능력자들PD,대박", "능력자들PD 우와", "능력자들PD 헐", "능력자들PD 짱", "능력자들PD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