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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탄탄대로 행보...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컴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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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탄탄대로 행보...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컴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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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코노믹 황영철 기자]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몬스타엑스, 이들의 근황에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셔누는 SBS ‘정글의 법칙 파푸아뉴기니편’에 합류하게 됐다. 이어 래퍼 주헌은 JTBC '힙합의 민족'에 프로듀서로 발탁되고, 기현은 MBC '옆집의 CEO들'에 양세찬, 김동현과 함께 새 멤버로 들어가면서 '대세돌' 다운 행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과 만나기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평소 팬이였던 몬스타엑스가 바바라 팔빈과 만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국내 컴백도 준비 중이다.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정확한 일정은 확정된 바가 없으며, 콘셉트에 대해서도 공개하긴 이르다. 하지만 컴백을 위해서도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데뷔 1년만에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핫루키로 떠올랐다. 'MMA(Melon Music Awards 2015)'에 이어,'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5 MAM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시안 아티스트상(Next Generation Asian Artist) 을 수상하는 등 국내 시상식은 물론 중국 아이치이 시상식의 오프닝까지 장식 하는 등 대세 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영철 기자 hych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