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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중국 '열일' 중 근황 전해...'차도남'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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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중국 '열일' 중 근황 전해...'차도남' 매력 폭발

이현우 인스타그램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현우 인스타그램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정보원 기자] 배우 이현우가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중국 드라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을 촬영 중인 이현우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조명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촬영 현장임을 짐작케 한 이 사진을 공개하며 이현우는 "차도남"이란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의 그는 그 말에 어울리게 다소 차가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하고 있다. 그가 맡은 고숭 역이 까칠하고 냉정한 성격이기에 그 인물에 맞는 모습으로 인증샷을 공개한 센스가 돋보였다.

또한 그는 중국팬들을 위해 "#傲娇男(오교남, 거만하지만 아름다운 남자로 차도남과 비슷한 의미)"이란 해시태그를 적는 섬세함도 잊지 않았다.
이현우는 오는 8월 중순까지 드라마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소 다양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으로 전해왔던 바, 앞으로도 그의 근황을 접할 수 있길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정보원 기자 jubw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