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드라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을 촬영 중인 이현우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조명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촬영 현장임을 짐작케 한 이 사진을 공개하며 이현우는 "차도남"이란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의 그는 그 말에 어울리게 다소 차가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하고 있다. 그가 맡은 고숭 역이 까칠하고 냉정한 성격이기에 그 인물에 맞는 모습으로 인증샷을 공개한 센스가 돋보였다.
또한 그는 중국팬들을 위해 "#傲娇男(오교남, 거만하지만 아름다운 남자로 차도남과 비슷한 의미)"이란 해시태그를 적는 섬세함도 잊지 않았다.
정보원 기자 jubw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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