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프로축구연맹은 제 10대 수장을 맡은 권오갑 총재가 연임하지 않기로 하면서 최근 입후보자를 공모했고 신문선 전 대표가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6일 대의원 투표로 신문선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며 과반수의 찬성표를 얻으면 신문선 후보는 제11대 총재에 오르게 된다.
대의원은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 회원사 등 23명이다.
한편 신문선 후보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해 낙마할 경우 권오갑 총재가 계속 총재직을 유지하게 된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