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송민호, 강호동, 이수근, 규현, 은지원, 안재현의 베트남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 인물퀴즈로 매운 라면을 획득한 멤버들이 기뻐하며 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다음 날 아침 폭우로 인해 원래 하려던 기상미션을 할 수 없게 되자 제작진은 즉석 게임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상한 그림찾기에 돌입한 멤버들은 어려운 문제에 쩔쩔맸다. 안재현과 규현은 포기를 선언했다. 은지원은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며 아침식사를 획득했다.
송민호는 이상한 그림찾기에서 갑자기 침대를 뒤지는 등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송민호는 16분이 넘는 시간을 헤메다 가장 늦게 정답을 찾았다.
이어진 ‘천하제일 영화퀴즈’에서도 송민호의 활약은 돋보였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맞춰야하는 장면에서 송민호는 강혜정의 표정과 행동을 실감나게 묘사해 멤버들과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달 20일 방송에서 다트에 있는 상품 중 하나를 정확히 찍으면 선물을 주는 미션에서 코끼리코 15바퀴를 돈 뒤 정확하게 스포츠카를 찍어 나영석PD를 당황하게 했다. 여러 번의 도전에도 정확히 스포츠카를 찍어 ‘송가락’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예능감을 뽐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