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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 고경표, "강수야 잘 가" 아쉬운 작별인사…시청률 5.1%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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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 고경표, "강수야 잘 가" 아쉬운 작별인사…시청률 5.1%로 선전

배우 고경표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고경표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배우 고경표가 '최강배달꾼'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종영한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에서 강수로 활약한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료. 잘가 강수야 #최강배달꾼 안녕"이라는 글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 역시 "강수로 사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강수야 안가면 안돼? 강단이들 못 보내", "최강배달꾼 끝나다니ㅠㅠ 착하게 사는 강수 직원들한테 한소리 들으면서도 하던 말들이 이 드라마에서 지키려고 했던 게 뭔지 새삼 느끼게 해 주네요. 정말 2개월 동안 행복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완벽한 드라마" 등의 댓글로 고경표를 응원했다.

한편 고경표와 채수빈 등이 호흡을 맞춘 '최강배달꾼' 16회는 시청률 5.1%(닐슨코리아 기준)로 선전하며 마무리됐다.
'최강배달꾼' 후속 '고백부부'는 오는 10월 13일 첫방송된다. 손호준, 장나라, 허정민 이이경 등이 호흡을 맞춘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