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도 뜨거운 네이버 '라인' 인기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전세계 4억2천만 명이 이용하는 라인의 인기가 중국 대륙 진출에 있어서 전초기지라고 할 수 있는 홍콩에서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홍콩의 중심 코즈웨이 베이(Causeway Bay)에 위치한 종합쇼핑센터 ‘하이산 플레이스’에 라인 팝업스토어가 “LINE FRIENDS at HYSAN PLACE & LEE THEATRE” 라는 이름을 내걸고 들어섰다. 홍콩의 팝업스토어(하루에서 길게는 한 두달 정도만 운영되는 상점)는 지금까지의 팝업스토어와는 다르게 전시회 성격을 가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시물 중 라인 팩토리는 브라운과 코니 대형 로봇과 라인 피규어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하이산 플레이스의 상징인 야외 대형 전광판에서는 라인과 하이산 플레이스의 협력으로 특별 제작된 영상물이 상영중이다.
홍콩에 아시아 본부가 있는 ‘국경없는의사회’도 라인을 통해 세계 구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라인은 ‘국경없는의사회’ 공식 계정을 오픈하고, 특별 스티커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