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교육원(원장 박경식)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래학 및 미래예측이론을 기반으로 진로지도, 전문강사,지도자 양성,교육의 기획 및 교재개발, 코칭 및 컨설팅 등을 수행할 능력을 갖춘 미래예측교육지도사(1급)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예측교육지도사 과정 제1기 개강 입학식은 지난 23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미래가이드는 세계적인 미래예측기관들이 미래유망직업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미래교육원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 등록(등록번호 2015-006181)을 통해 미래교육을 담당할 전문가인 미래예측교육지도사들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주요대상자는 각급학교 진로지도, 취업 및 창업상담 교수 및 교사, 공공기관 퇴직대상자, 전문강사 및 컨설턴트 등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