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천사지검H5’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한 ‘대천사지검’을 HTML5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웹젠의 첫 HTML5게임인 대천사지검H5는 지난 8월 중국에서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쳤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6년 ‘뮤 이그니션’이라는 게임명으로 출시됐다.
HTML5은 PC 외에는 접속이 어려운 기존 웹게임과 달리 PC와 모바일 등 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연내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기적MU: 각성’을 출시할 계획이다. 웹젠은 ‘기적MU: 각성’의 중국 서비스 이후 한국 출시를 위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