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을 맺은 개발사는 유담게임, 시우요우 외 1곳을 포함해 총 3곳이다.
유담게임은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모회사는 두커멍이다. 모회사 두커멍은 2009년에 설립돼 모바일‧온라인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중국과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시우요우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개발사로 웹게임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HTML5게임에 사업 방향성을 두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계약 외에도 추가로 중국 유명 개발사들과 HTML5 게임에 대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HTML5 게임 사업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