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세용 구미시장 및 시청직원 40여명과 박무웅 KBI국인산업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구미시청 국기게양대에서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진행했다.
박무웅 KBI국인산업 대표이사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인산업은 KB오토텍, KBI동국실업 등 자동차부품 사업과 KBI메탈, KBI알로이,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강관, 건설, 환경, 섬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KBI그룹이 환경파괴와 자원 고갈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대체에너지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설립한 환경전문 기업으로 1996년에 설립했다.
KBI국인산업의 소각부문은 자회사인 KBI텍 합산 생산량 및 처리 실적에서 전국 최대 규모다. 또한 군산사업장 매립부문은 국내 최대 규모의 용량을 보유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리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