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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ON Innovation2023'서 디지털 전환 대비한 업무환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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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ON Innovation2023'서 디지털 전환 대비한 업무환경 제시

HCI와 VDI의 결합 통한 차세대 업무 혁신 방안 공개
'ON Innovation 2023'에 참가한 이도원 틸론 PD가 차세대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업무환경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틸론이미지 확대보기
'ON Innovation 2023'에 참가한 이도원 틸론 PD가 차세대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업무환경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틸론
클라우드 가상화와 메타버스 오피스 기업 틸론이 IT 인프라 솔루션 세미나인 'ON Innovation 2023'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업무환경 방안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ON Innovation 2023'은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이블스토어와 에이블클라우드가 주최한 행사로,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에서 국산 IT인프라 솔루션을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전환 대비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국내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와 가상 데스크톱, 스마트 플랫폼, 스토리지 인프라, 업무 자동화 등의 IT 인프라 솔루션 기업이 참가했다.

세션발표는 '회사 업무 환경의 차세대 디지털 변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틸론 CX본부 이도원 PD가 발표를 맡았다. 발표에서 스마트 보안 원격근무 환경 구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에 모든 데이터가 저장∙관리되어 자료 유출 위험성이 없는 데스크톱 가상화(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가 최선의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 가상화된 IT 리소스를 통해 신속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이 가능한 HCI와 VDI의 결합은 기존 인프라 대비 높은 가격 절감 및 고성능∙고가용성 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최백준 틸론 대표이사는 "최근 재택근무뿐만 아니라 스마트오피스, 워케이션 등 장소와 기기의 제약 없이 근무할 수 있는 원격근무 환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틸론은 최근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업을 다수 진행한 바 있다"면서 "틸론은 급변하는 IT환경에 대비한 효율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업무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