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페스트 마드리드 2026서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점원을 활용하는 테마 카페 '루리 커피'가 세계적인 커피행사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커피숍' 순위에 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최근 열린 '커피 페스트 마드리드 2026'에선 세계 100대 커피숍 목록이 공개됐다. 한국은 부산 금정의 모모스커피가 22위, 서울 명동의 루리커피가 51위로 총 두 곳의 100대 커피숍을 배출했다.
이중 루리커피는 인터넷 커뮤니티 루리웹의 대표이자 루리웹 버튜버 프로젝트 '라이브루리'를 운영 중인 박병욱 대표가 운영하는 카페다. 2024년 9월 오픈한 후 1년 넘게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루리커피의 특징은 라이브루리 버튜버들과 연계해 '버튜버 테마 공간'을 겸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현장에 버튜버 점원 '냐루비'가 상주하며 냐루비를 통해 커피를 주문,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