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김장속을 다듬는 등 김장담그기 보조활동을 진행했다.
교통안전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4애(愛)활동(안전사랑, 자연사랑, 지역사회사랑, 소외계층사랑)'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으며 매달 정 이사장이 직접 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본사는 물론 전국 6개 지역본부 및 8개 지사, 58개 검사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이나 소외계층 가정방문 등 지역 사정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