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액 5억7880만원…국토위원회 소속 이헌승 의원 공개 자료
[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외환은행이 서울시에서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이 가장 많은 것은 것으로 드러났다.교통유발부담금은 정부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하여 경제적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말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헌승 의원(새누리당)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외환은행의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은 지금까지 5억7880만9550원이다.
이는 체납 2위인 프라임개발보다 2억6000만 원 가량 많은 액수다. 체납순위 10위인 바이뉴테크먼트보다는 무려 10배에 달한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