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27일 임시주총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등기이사 선임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이상훈 이사는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난다.
임시주총에서 이 안이 통과되면 삼성전자 이사회 등기이사는 모두 9명이 된다.
삼성전자 등기 사내이사는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 이재용이다.
등기 비사외이사는 이인호 (전 신한은행장) 김한중 (전 연세대 총장) 송광수 (전 검찰총장) 이병기 (서울대 공대 교수)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다.
앞으로 삼성전자를 끌고갈 9명의 이사들은 누구인지?
그 인물 프로필을 차례로 파헤쳐 본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내에서도 가전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2013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2012년부터 Consumer Electronics 부문장으로도 일해왔다.
그 밖의 이력
Consumer Electronics 담당 (2011~2012)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2007~2011)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장 (2003~2007)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