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라인업 확대하고 이벤트까지
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는 파워풀한 성능의 '터보'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LPI'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올 뉴 모닝 터보는 TCI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판 능력이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다. 특히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칼라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판매 가격은 터보 모델 1454만~1544만원, LPI는 1215만~1385만원 등이다.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젊은 고객층을 끌어 모은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올 뉴 모닝 풀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4車4色'이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닝 가솔린, VAN, LPI, 터보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모델을 찾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와 VIPS 외식상품권, CGV영화예매권(1인2매), 던킨도넛 허니딸기라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2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